아침부터 특정 정류장에서 승하차 직후 출발할때 갑자기 버스 앞으로 새치기 해서 우회전 하려다가 사고날뻔한 좆같은 빌런놈들을 두탕 연속으로 그것도 같은 정류장에서 만나고

이후 평소앤 그낭 넘겼을 빌런 하나하나 다 성가시면서 사소한 빌런에도 존나 예민하게 성질 팍팍내고 (특히 갑자기 급정거 때린 식자재 1톤 ㅅㄲ 담번에 보면 가만안둔다)

계양역에서 존나 ㅈ같은년 만나서 괜히 기분 잡치고

이보다 더한 빌런도 많이 만나고 손놈한테 욕먹은날도 있었는데

오늘따라 되게 사소한거에 멘탈 깨지네 참 이럴때 마다 광역이나 시외 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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