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습생이 다른 전기차 타이어 연석에 찢어먹은 덕에
그 차 타던 고정기사님이 내일 내가 타려던 차 타고 나는 가스차 타네.
가스차가 재미없는 것도 아니고, 오전이니까 더위로부터도 어느정도는 낫다지만...

고정차가 없으니 이런 이슈만으로도 차가 바뀌고 하는 게 싫네. -.-;;
같은 전기차여도 회생제동 강도나 효율, 풋 브레이크 감도 다 다르기도 하고...
(무엇보다 우리 회사는 취소차도 많이 가져와서 차마다 시트나 에어컨 컨트롤러가 다 다름.)

얼른 여름 보내고 가을은 돼야 고정받을 것 같은데 묵묵히, 열심히 버텨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