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개월차 병아리인데요
뭔가.. 처음과는 달리 많이 익숙해졌다고 느껴서그런가
안전을 소홀히하는건 아닌데 편하게 코너돌리고 조금 덜 확인하게 되고하니까 경각심이 생기네요..
언제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항상 더 조심하고 살펴야하는데..
뭔가.. 처음과는 달리 많이 익숙해졌다고 느껴서그런가
안전을 소홀히하는건 아닌데 편하게 코너돌리고 조금 덜 확인하게 되고하니까 경각심이 생기네요..
언제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항상 더 조심하고 살펴야하는데..
이거 진짜 조심해야 하는듯.. 나도 계속 무사고로 운전하다가 10개월차에 뜬금없이 옆유리 한번 긁었음 ㅋㅋ 전봇대에 누가 뭘 달아놨더라고... 물티슈로 문지르니까 닦이는 정도여서 그냥 넘어가긴 했는데 눈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진짜 중요한거 같다..
닝겐 본능이라 억제하기 존나 힘든건 사실임 버스운전병 시절에도 슬슬 어깨뽕 차니까 좃대로 운전하다가 차양대 기둥 때리고나서 징계 먹고운전 부드럽게 하는거 연구했다 걍 고칠라면 뭔가 계기가 있어야 한다고 봄 ㅇㅇ 그게 사람 가격하는 인사사고가 아니어야겠지만
제 작은 경험상 버스가 내 승용차같은 자차처럼 적응될때 조심해야돼요 ㅎㅎ
이제 6년차 접어들고 아직까진 무사고인데 오히려 초보 때 깝치고 지금은 더 사리는 느낌. 롤과 같음 초보 때 라인전 존나 하고 개털려도 과감하게 하다가 고수 되니까 평타 싸움조차 사리는 것처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