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입사한지 반년정도 됐는데.. 동료분이 급정거하다가 승객한분이 뼈부러지고 이빨부러지고 심하게 다치셔서 사표써야한다네요


아직 그런경험은 없는데 무섭긴합니다 나름대로 아무리잘해도 급정거 해야할 상황도있고 승객이 거지같이 서있다가 넘어지면 그게 제 책임이니까
실력반 운 반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