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오늘 새벽의 실외온도. 29도라니 미친...
스페어라 회사 일렉시티 여럿 타보니 전기차 에어컨 중에선 발레오가 제일 좋은 듯.
갑을이나 덴소는 바람 혹은 풍량이 너무 차거나 세서 화장실 자주 마렵거나 추운데
발레오는 적당히 시원해서 화장실도 자주 안가도 되고 그러면서 춥지도 덥지도 않게 딱 적당히 쾌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