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몇 년만에 조랑말 배차~
실은 오늘만 타 노선 파견 왔습니다. ㅋㅋㅋ

저상, 에어로 시티(장축)보다 같은 턱을 더 낮게 통과해야 허리가 무사할 것 같네요.
판스프링 한 장, 축간거리 차이가 여기서 큰 듯...

배차간격이란 게 아무 의미없는 노선이라 그냥 돌기만 하면 되고
같은 목적지로 경쟁노선도 자사 포함 5개가 넘어서 진짜 오면 타는 수준이라 두 바퀴 돌았는데 10명도 안타는...

적당히 긴장하면서 드라이빙하는 기분으로 돌다보면 무사히 퇴근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