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는
가장처음신호 걸리면 사이드 채우고 엑셀로 1000rpm 맞추고 라디에이터팬 강제로 고회전 돌리거든
그러면 그나마 괜찮아 지기는한데 다른 좋은방법있음?
한탕 끝나면 뚜껑 열어두고 나가기 전까지 또 식히고 그러는데
라디에어터가 맛탱이가 간건지 제기능 못하는 애들이 많은거같음
나같은 경우는
가장처음신호 걸리면 사이드 채우고 엑셀로 1000rpm 맞추고 라디에이터팬 강제로 고회전 돌리거든
그러면 그나마 괜찮아 지기는한데 다른 좋은방법있음?
한탕 끝나면 뚜껑 열어두고 나가기 전까지 또 식히고 그러는데
라디에어터가 맛탱이가 간건지 제기능 못하는 애들이 많은거같음
우리가 뭐 마땅히 할게 있나염 여름에 정비사님들이 라디에이터 쪽 물청소 한번 해주시긴 하는데
라지에타 물청소, 오르막이나 부하주행땐 에어컨 끄고 송풍만
설명서에 보면 그렇게 공회전 시키지 말라고 되어있음 이유는 나도 모름..
그런걸 왜 함? 그런거 할 정도면 정비반에 차 갖다줘야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