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업계 몸담기전까지 보안업계 그러니까 백화점쪽에서 일을 많이 했는데
백화점 빌런들은 노인들보단 아줌마들이 많음
특히 이 아지매들은 3명이상 무리지어다니는순간 무식해지고 전투력이 막강해지는 특징이있지
웨이팅등록부터하고 들어와야되는데 순서 알빠노하고 그냥 들어오는건 기본이고 물건도 제일 안삼 왜냐하면 백화점에 뭘 사러온게 아니거든 애초에 살거였으면 지들 남편데리고왔지
근데 까다롭긴 존나 까다롭고 말도 무진장 천박하게하고 직원들앞에서 쪽팔릴말도 서슴없이 해대다보니 세일즈직원들이 되게 싫어함
이 년들이 얌전해지려면 지들 자식들이 옆에 있어야됨 그럼 세상 조용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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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마트에서 4년 가까이 일했었는데, 거기서 정말 별의별 노인과 아줌마 진상들 충분히 다 겪었다 생각했지만 버스업계에서의 아줌마 노인들은 완전 어나더 레벨....진짜 어휴 ㅆ - dc App
아줌마,노친네=>진상계의 GOAT투톱
극단적으로 말하면 시내버스쪽에선 노인만 아니면 스트레스가 참을만 할정도라고 봄 됨 딴 건 다 이해가 됨 노인이 문제 + 노인보다 활동이 안되는 아줌마 아까도 뭔 200m 앞 정류장을 한정거장 타고 가는데 그렇게 걷기 싫음 나오질 말지 몸을 안쓸라고 하니 더 병신이 되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