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업계 몸담기전까지 보안업계 그러니까 백화점쪽에서 일을 많이 했는데

백화점 빌런들은 노인들보단 아줌마들이 많음

특히 이 아지매들은 3명이상 무리지어다니는순간 무식해지고 전투력이 막강해지는 특징이있지

웨이팅등록부터하고 들어와야되는데 순서 알빠노하고 그냥 들어오는건 기본이고 물건도 제일 안삼 왜냐하면 백화점에 뭘 사러온게 아니거든 애초에 살거였으면 지들 남편데리고왔지

근데 까다롭긴 존나 까다롭고 말도 무진장 천박하게하고 직원들앞에서 쪽팔릴말도  서슴없이 해대다보니 세일즈직원들이 되게 싫어함

이 년들이 얌전해지려면 지들 자식들이 옆에 있어야됨 그럼 세상 조용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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