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티로 오전에 견습 돌았습니다.


느낀 점


1, 시골 노선이라 사람들이 정이 많다 (할마시한테 아이스크림 받았음)


2. 카운티 서스펜션은 갖다 버려야 한다.


3. 생각보다 시간 맞추기 빡세다.


첫 견습이라 나름 떨렸지만 

차고지 출근해보니까 자주 마주치던 기사님들이 많이 계셔서 내심 반가웠습니다

제가 아무 이유없이 버스 타고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ㅋㅋㅋㅋ 아직까지는 이 직업이 제 천직 같네요


내일도 견습 잘 갔다오겠습니다.

+ 내일 하이거 탄다는데 혹시 주의할 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