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검색해보니 12년도에 65세이셨다하니 지금 77세이신건가.. 그렇게까지 안들어보일정도로 정정하셔보임.
어느회사에선 75세까지 일시킨다는데 이미 갱신하셨네..
사모님의 헌신적 내조와 승객들과의 조화가 스트레스안받고 건강하게 일해오신 비법이랄까
우리네 세대들은 내조는 커녕 연애조차 못해본경우도 있고 연애엔 골인했더라도 버스기사 라는 직업의 편견으로 인해 혼사로 이어지지못하거나
거기에 47년은 커녕 47일? 것도 긴데 그안에 스트레스쌓이고 더 지나면 골병드는데
거기에 여수엑스포 딱 하루만 놀다오자는 가족분들 애원도 뿌리치신 직업정신
따를수는 없어도 존경하지않을수는 없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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