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습 끝내고 차 배차받아 운행한지 이제 일주일 되었습니다. 버스 운행하면서 처음에는 안그랬는데 요즘 부쩍 클락션을 자주 쓰는 버릇이 생겼네요. 특히 정류장 지나가전에 사람이 있으면 짧게 눌러 버스를 보게 하는데 이제 맞을까요? 이어폰끼고 핸드폰보다가 버스 지나가면 손 흔드는 사람을 몇번 격으니까 클락션을 누르게 되네요. - dc official App
뭐 해줄라면 그게 맞긴한데 폰에 미쳐서 타면서 내릴때까지 폰만 쳐보는 병x들 위해서 그케까지 해줘야 되나 싶네요 걍 서행으로 지나가면 될듯요 하던거 계속 하시라고 방해하지 않을테니
뒤를 돌아보고 있던 폰을보던 귀에 이어폰을 꼽고있던 정류장에 있었다면 무조건 멈춰서 문열고 확인하고 출발한게 cctv에 없음 무정차에요. 저는 무조건 크락션 눌려서 확인하고 지나갑니다.
저도 무정차 민원 안 들어오게 하려고 폰 보고 있거나 딴데보면 서행하면서 진입 후 무조건 크락션쳐서 안타는거 확인하고 출발합니다
시비 걸리지 않을 정도로, 정류장 들어가는데 딴짓하는 사람들+다른차가 사고 유발하려 할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