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어 노브 가니쉬가 깨져서 덜렁거린다고
정비과에 보고하니 바로 바꿔주네.

맨날 오래돼서 하얗게 맨들거리거나 코팅 벗겨져서 꺼끌거리는 거만 만져보다가
이거 하나 바꿨다고 기분은 새 차같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