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로 70분 코스인데 기사님이 운전대 주셔서 제가 다 몰아봤습니다
가스라 잘 안 나가던데 그래도 재밌더라고요
예전부터 꿈만 꿔오던 버스기사가 드디어 된 거 같아서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군경력 덕분에 카운티 건너뛰고 바로 중형 받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