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 갇히면서 앞차하고는 슬금슬금 벌어지다 44분까지 찍혔고
뒷차하고는 붙어버렸다가 다시 벌어지고

결국 영생에 막탕 나갈 시간보다 3분 늦게 도착해서 기다리던 손님 태우고 바로 출발해서 진짜 목숨걸고 야탑까지 개같이 처밟았네요… 그러니까 정상 운행시간 겨우 맞춤…

오늘 서현에서 판교까지 진짜 다 지랄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