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 갇히면서 앞차하고는 슬금슬금 벌어지다 44분까지 찍혔고뒷차하고는 붙어버렸다가 다시 벌어지고결국 영생에 막탕 나갈 시간보다 3분 늦게 도착해서 기다리던 손님 태우고 바로 출발해서 진짜 목숨걸고 야탑까지 개같이 처밟았네요… 그러니까 정상 운행시간 겨우 맞춤…오늘 서현에서 판교까지 진짜 다 지랄났던데……
뒷차가 조금이라도 봐주시는게 없군요 ㄷㄷ;;;
아니에용 ㅋㅋ 뒷차도 봐주긴 했는데 막히다보니 저리 되버렸어요
늦더라도 개같이 밟지마셔요ㅠㅠ 물론 저도 개같이 밟지만.. ㅋㅋ - dc App
뒷차가 좀 너무하긴 했네요. 아무리 자기도 시간 맞춰야한다지만 00분으로 붙으면 배차실에서 전화올텐데, 어제는 일찍 퇴근했나보네요.
아니에옄ㅋㅋ 뒷차도 봐주시긴 했는데 막히다보니 저리되서 전화로 서로 조율해서 잘 맞췄습니다!
암튼 내가 0분됐다고 좀 대기해달라 부탁드리니 알겠다고 하시며 벌려주시더라고요 ㅎㅎ
저는 어제 휴무였지만, 어제 길 많이 막혔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고생이 많으셨네요. 화랑공원 꼬리물기 때문에 거기가 가장 헬이긴하죠
어제 영생 막탕이 20:10이었는데 3분 늦어서 차 돌리자마자 건너편 손님 태우고 빠르게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경찰까지 와서 통제하는데도 역부족이더군요 ㅠ
휴일전이라 차가 엄청 많았나보네요;; 영생원에서 금요일 막차출발전에 귀신나온다는 썰이 있더군요 ㅋㅋ
엥 그건 처음듣네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