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차 선배님도 적당히 봐주시면서 오는데 교통정체가 겹치다보니 내가 갇혀버렸고, 선배님도 회차지 찍고 오시면서 정체를 만나다보니 그리 됐더라고요
그래서 서로 전화로 상황 주고받으면서 뒷차가 조금 기다려주는 것으로 좋게 잘 해결해서 맞췄습니다 !!
보니까 단말기에는 0분 뜨는데 백미러로 봐도 붙은거 같지 않아서 전화로 확인해보니 화랑공원 지나서 판교 우회전 하는 곳에 있으셨다고.. 근데 GPS는 같은 정류장에 온 것으로 간주해서 0분이 뜬 것 같더라고요
efp는 믿을게 못됨 어떨때 보면 저리갔다 이리갔다 지 맘대로 표기하는 경우가 있어버려서 자리 순리대로 가긴해야함
그러니깐여 분명 한 정거장 차이인데 뒷차 선배님이 정체구간 진입하고 나는 판교역동편으로 빠져나오니까 갑자기 0분에서 14분으로 확 늘어버리더라고요
특정구간 딱 지나면 시간이 늘어나는 그런 구간들이 있는거같음
단말기 맹신하면 안돼요.
네 그렇더라고요 ㅠㅠ
단말기는 약간 이랫다 저랫다 하는게 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카카오맵이나 네이버 지도에는 에는 수원역 위치해있는데 단말기는 수원역이랑 매산시장 두곳 왔다갔다 해서 저는 주로 스마트폰 지도로 위치 확인해요
아 그래서 기사님들이 앱으로도 확인하고 그러시는군여
그렇죠 그래서 앱보면서 대략 아 여기쯤이구나 하죠
그래서 요즘 카카오버스도 같이 보는 중입니다 ㅎㅎ
일전에 앞에 2대가 다 같은 정류장 있었는데, 시간으로는 앞앞차 30분 앞차 15분이였죠 ㅋㅋ (실제로 차가 못가서 3대가 같은 정류장에 있었음)
엌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단말기상 30분간격으로 나와도 카맵에선 20분간격... 지점별 구간시간으로 얼추맞춰다니는게 베스트
단말기는 항상 뭔가가 오차범위가 좀 큰거 같아서..뭐 하튼 앞뒤차 기사님들이랑은 사이 좋은게 좋죠 ㅎ
뒷차 기사님이 면접동기라 좀 친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