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위치 돌리도

가끔 땜빵 타면 손목이 계속 꺽이니 반나절도 힘드네 ㅠ

거기에 2단은 힘 좀 덜쓰면 가끔씩 덜 들어가서 카랑카랑

문 스위치도 기어봉에 가려서 열고 닫을때마다 ㅡㅡ

수납공간도 개떡 같이 바뀌고, 방심하면 쏟아져있는ㅠ

통근할 때 윤희 신차 뽑거나 회사차 그랜버드 중고 지입으로 들어갈까 겁나 고민했는데 회사가 돈 좀 번다고 배차갑질 소문나서 성격상 그런 인간들은 상종을 하기 싫어서 ㅡㅡ

2교대 오전반이 편하긴 한데 어차피 노선 자체가 편해야 뭐든 좋은 거니께

더워서 그런지 입맛도 없고, 의욕도 없네유

모두 수분섭취 잘하시고, 안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