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쉬고 들어오는 경우 순번이 그대로거나 건너뛰거나 슈퍼점프 뛰거나 그중에 하나 ㅋㅋㅋ 현재 앞순번에서만 노는중ㅋㅋ
이틀 쉬고 어제 복귀했는데 막차순번 갔고 그래서 한계단씩 올라가겠구나 했는데 갑자기 4순번으로 슈퍼점프를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막차보단 앞순번이 좋지요. 일찍 끝나고 자가용 주차할 자리라도 있으니까요
조금 일찍가면 지하주차장에 운좋게 자리 있는 경우도 있고요 ㅎㅎ
지하주차장은 잘못세우면 나갈때 이중주차 밀어야하는 귀찮음 떄문에 14번 라인 뒷쪽이 나갈때 빠지기도 좋고 가장 좋습니다 ㅋㅋ 아니면, 뒷쪽 예비차 자리도 나쁘지 않고요. 12시 30분 넘어가면 박차 빡빡이가 퇴근하기 때문에 광역 막차들이 요즘 14번 라인을 먹어버리니 막막합니다;;
빡빡이 ㅋㅋㅋㅋ 저도 언제 막차뛰고왔는데 빡빡이 아저씨 퇴근하셔서 빈자리에 아무데나 세워놓고 다음날 근무자한테 위치 찍어주고 집에 갔네요 ㅋㅋㅋ 지하주차장은 그동안 자리를 나름 잘 잡아서 잘 빠져나갔었슴다 ㅋㅋ
빡빡이 아재 12시 30분 되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집니다 ㅋㅋ 박차 위치도 맨날 자면서 말하니까 이상하게 꼬여버리는 경우도 많고;; 말이 많았었죠 ㅋㅋ 사송동에 너무 많은 노선을 넣어두니 자가용 주차할자리도 부족하고 예전보다 많이 불편해진거 같아요. 예전에는 누리1은 모란에 박차했었고 누리3 조랑말은 송현초 - 사송동 사이에있는 풋살장에 박차했었을땐 자가용 주차할자리가 널널했는데 말이죠 ㅠㅠ
아 ㅋㅋㅋ 빡빡이아재 일이 좀 많으시다 하더라고여 ㅠㅠ 그나저나 누리1이 모란에 박차했었던건 처음 알았네여 ㄷㄷ 진짜 저녁에 가면 은근 박차전쟁인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박차는 모란에서 했지만, 가스충전과 음주측정하러 사송동 와야했던 시절이 있었죠 ㅋㅋㅋ 저녁에는 박차자리가 없어서 낑기고 낑기다가 사이드 깨먹는거 많이 보죠 ㅋㅋ
안그래도 두번째 근무하던날 내 차 끌고 나가려다보니 누가 옮기면서 사이드 돌려버렸던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급히 조정하고 영생 날아갔었죠 ㅋㅋㅋㅋㅋㅋ
안깨먹은게 다행이네요 ㅋㅋㅋ 깨먹었으면 그자리에서 고치거나 예비차 끌고 갔어야 했을텐데 말이죠 ㅋㅋ
요즘은 예비차 빼기도 쉽지 않나봐요… 만만한게 1966인데 그걸 지금 계속 누리4가 쓰는중이라…
아 ㅋㅋㅋ 뒷바퀴 빠진 누리4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시간으로 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송동 세차장 뒷쪽으로 바퀴 빠져서 굴러감 ㅋㅋㅋㅋㅋㅋ 그거 바퀴 못찾아서 뒤에 세워두고 부품없어서 중국에서 부품올때까지 기다린답니다 ㅋㅋㅋ 최소 2달이라던데
아 그게 그래서 그리 된거에욬ㅋㅋㅋ??? 바퀴 못찾은게 레전드네 ㄷㄷ
역시 중국산이죠 ㅋㅋㅋ 예전에 누리3, 341 팬더들도 운행중에 바퀴 빠진적 몇번있지요 ㅋㅋ
ㄷㄷ
바퀴가 왜 빠진건가요? ㄷㄷ
타이어 정비하고 휠너트 제대로 안쪼였는지 운행중에 앞바퀴 빠진적 있어요 ㅋㅋㅋ 물론 사람안다니는 동네에서 데구르르 굴러서 인명피해는 없어서 다행이였지만요.
헐.. 누리1도 이제 사송동으로 가는거구나.. 1966 퇴사전까지 고정차였는데 반갑네요 - dc App
네 사송동에서 주박하고 음주측정하고 가스넣고 ㅋㅋㅋㅋㅋㅋ
1966 진짜 좋은차였죠. 뒷문열고 출발가능한 유일한 현대차 ㅋㅋ
그 차 양성화 받을 때 가끔 구내 연습할때 교관님이 타라고 시켰었어요 ㅋㅋㅋㅋ 근데 진짜 클러치하고 차의 모든 것이 여러가지로 너무 좋아서 교육생들이 극찬하면서 이거에 맛들리면 안된다고 하던 ㅋㅋㅋㅋ
그니까요 클러치 부드럽고 기어 잘들어가고 ㅋㅋ - dc App
1966 진짜 뒷문열고 출발가능하더라고요. 오늘 친한 기사 하나가 1967 정비로 인해 그 차 대차받아서 몰았는데 뒷문 덜 닫혔는데도 악셀 먹는다고 신기해하던 ㅋㅋ
2일 쉬고 들어오는 경우 순번이 그대로거나 건너뛰거나 슈퍼점프 뛰거나 그중에 하나 ㅋㅋㅋ 현재 앞순번에서만 노는중ㅋㅋ
이틀 쉬고 어제 복귀했는데 막차순번 갔고 그래서 한계단씩 올라가겠구나 했는데 갑자기 4순번으로 슈퍼점프를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막차보단 앞순번이 좋지요. 일찍 끝나고 자가용 주차할 자리라도 있으니까요
조금 일찍가면 지하주차장에 운좋게 자리 있는 경우도 있고요 ㅎㅎ
지하주차장은 잘못세우면 나갈때 이중주차 밀어야하는 귀찮음 떄문에 14번 라인 뒷쪽이 나갈때 빠지기도 좋고 가장 좋습니다 ㅋㅋ 아니면, 뒷쪽 예비차 자리도 나쁘지 않고요. 12시 30분 넘어가면 박차 빡빡이가 퇴근하기 때문에 광역 막차들이 요즘 14번 라인을 먹어버리니 막막합니다;;
빡빡이 ㅋㅋㅋㅋ 저도 언제 막차뛰고왔는데 빡빡이 아저씨 퇴근하셔서 빈자리에 아무데나 세워놓고 다음날 근무자한테 위치 찍어주고 집에 갔네요 ㅋㅋㅋ 지하주차장은 그동안 자리를 나름 잘 잡아서 잘 빠져나갔었슴다 ㅋㅋ
빡빡이 아재 12시 30분 되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집니다 ㅋㅋ 박차 위치도 맨날 자면서 말하니까 이상하게 꼬여버리는 경우도 많고;; 말이 많았었죠 ㅋㅋ 사송동에 너무 많은 노선을 넣어두니 자가용 주차할자리도 부족하고 예전보다 많이 불편해진거 같아요. 예전에는 누리1은 모란에 박차했었고 누리3 조랑말은 송현초 - 사송동 사이에있는 풋살장에 박차했었을땐 자가용 주차할자리가 널널했는데 말이죠 ㅠㅠ
아 ㅋㅋㅋ 빡빡이아재 일이 좀 많으시다 하더라고여 ㅠㅠ 그나저나 누리1이 모란에 박차했었던건 처음 알았네여 ㄷㄷ 진짜 저녁에 가면 은근 박차전쟁인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박차는 모란에서 했지만, 가스충전과 음주측정하러 사송동 와야했던 시절이 있었죠 ㅋㅋㅋ 저녁에는 박차자리가 없어서 낑기고 낑기다가 사이드 깨먹는거 많이 보죠 ㅋㅋ
안그래도 두번째 근무하던날 내 차 끌고 나가려다보니 누가 옮기면서 사이드 돌려버렸던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급히 조정하고 영생 날아갔었죠 ㅋㅋㅋㅋㅋㅋ
안깨먹은게 다행이네요 ㅋㅋㅋ 깨먹었으면 그자리에서 고치거나 예비차 끌고 갔어야 했을텐데 말이죠 ㅋㅋ
요즘은 예비차 빼기도 쉽지 않나봐요… 만만한게 1966인데 그걸 지금 계속 누리4가 쓰는중이라…
아 ㅋㅋㅋ 뒷바퀴 빠진 누리4 ㅋㅋㅋㅋㅋㅋㅋㅋ 실시간으로 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송동 세차장 뒷쪽으로 바퀴 빠져서 굴러감 ㅋㅋㅋㅋㅋㅋ 그거 바퀴 못찾아서 뒤에 세워두고 부품없어서 중국에서 부품올때까지 기다린답니다 ㅋㅋㅋ 최소 2달이라던데
아 그게 그래서 그리 된거에욬ㅋㅋㅋ??? 바퀴 못찾은게 레전드네 ㄷㄷ
역시 중국산이죠 ㅋㅋㅋ 예전에 누리3, 341 팬더들도 운행중에 바퀴 빠진적 몇번있지요 ㅋㅋ
ㄷㄷ
바퀴가 왜 빠진건가요? ㄷㄷ
타이어 정비하고 휠너트 제대로 안쪼였는지 운행중에 앞바퀴 빠진적 있어요 ㅋㅋㅋ 물론 사람안다니는 동네에서 데구르르 굴러서 인명피해는 없어서 다행이였지만요.
헐.. 누리1도 이제 사송동으로 가는거구나.. 1966 퇴사전까지 고정차였는데 반갑네요 - dc App
네 사송동에서 주박하고 음주측정하고 가스넣고 ㅋㅋㅋㅋㅋㅋ
1966 진짜 좋은차였죠. 뒷문열고 출발가능한 유일한 현대차 ㅋㅋ
그 차 양성화 받을 때 가끔 구내 연습할때 교관님이 타라고 시켰었어요 ㅋㅋㅋㅋ 근데 진짜 클러치하고 차의 모든 것이 여러가지로 너무 좋아서 교육생들이 극찬하면서 이거에 맛들리면 안된다고 하던 ㅋㅋㅋㅋ
그니까요 클러치 부드럽고 기어 잘들어가고 ㅋㅋ - dc App
1966 진짜 뒷문열고 출발가능하더라고요. 오늘 친한 기사 하나가 1967 정비로 인해 그 차 대차받아서 몰았는데 뒷문 덜 닫혔는데도 악셀 먹는다고 신기해하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