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기준

준공영제에 운행시간 개입해서 운행시간 지속초과시 운행회수 조정함, 노조 휴게시간 부족시 ㅈㄹ해서 쟁취함.

경기 기준

공공버스만 됐지, 아직도 구닥다리 마인드 가진 업체들 몇년째 같은 시간표로 운행, 출퇴근시 도로정체, 다른차량 사고 등으로 늦게 들어와서 출발시간 초과시 알아서 조정해서 나가세요

앞차는 정체 피했다고 도망가서 밥쳐드시고 할 꺼 다하고 제시간 나가고, 그럼 나는요??? 화장실은? 밥은?

일부 노땅들 늦던말던 식사하시고, 화장실 갔다가 나오시는 거 보면 대단;;;

도로에 과속카메라, 과속방지턱, 신호등, 버스정류장 늘어나고, 뒷문도 없애서 승하차시간 길어지고, 운행시간 늘어나서 부족한데도 조정 1도 없음, 노조도 어용이라 힘들면 나가 마인드

그나마 2교대는 반나절 돌고 들어가서 쪼금 나아졌지만, 격일은 꼰대들만 많이 남은 건 다 이유가 있는 거

KD 나 선진(김포쪽) 등 규모가 큰 업체들이나 조금 나아졌지, 아직도 버스회사들은 코로나 타격 아직 남아있다고 운행시간 조정해주면 회사 망하는 줄 알다가 꼭 신호까다가 대박사고가 나던지 누군가 대박사고 내서 근로감독 쳐들어와야 그제서야 어쩔 수 없이 조정.

정류장 마다 정차하는 걸로 운행시간 측정해서 운행시간표를 짜고 인가를 내주면서 무정차 가지고. ㅈㄹ를 해야지 이건 뭐 현실은 오너나 관리직들, 공무원들 마인드가 7~80년대 방식 그대로인데 바뀔리가 있겠음?

차고지 밖에서 운행하는 노선들은 지금 같이 폭염, 강추위에는 제일 ㅈㄹ 같음. 휴게공간도 없어 주차공간도 알아서 찾아, 시동 켜놓으면 공회전으로 ㅈㄹ, 화장실도 니가 알아서 찾아다니세요. 요새 화장실 주유소 빼면 상가들 다 잠겨있는데 어디로 가노?

정말 주유소 화장실 갈 때마다 기회가 되면 일부러라도 미안해서 기름 넣어주려고는 하는데 동선이 다르면 쓰는 것도 눈치보임. 특히 달랑 1칸 있는데 손님도 많은 주유소들 ㅠ

특히 입석 없앤다고 전문형만 뽑게 하는데 옛날에 전문형 차들 전중문형으로 바꾼 이유가 뭐였냐? 승하차시간 길어져서 도로정체 유발하니깐 바꾼건데 유니버스 기준 전중문형 41석까지 가능한데 좌석 3개 늘리겠다고 중문을 없앤 ㅂㅅ들. 그러고선 중앙차로가 느려지고, 정류소가 혼잡해졌단다. 왜 그러겠니?

수도권이 이정도인데 지방은 과연?

아무튼 찌라시들도 문제의 본질은 외면하고 기사들 까기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