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처음으로 저녁 굶음...
앞앞차 개또라이 새끼가 앞차랑 시종일관 8분 배차에 20분을 벌리고 다녀준 덕분에...
근데 원래 앞차가 막차였는데 앞앞차가 막차돼서 반쯤은 배부른 채로 퇴근함.
빈 속에 자기는 좀 그래서 햄부거 하나 사온 거나 먹고 자야지...
앞앞차 개또라이 새끼가 앞차랑 시종일관 8분 배차에 20분을 벌리고 다녀준 덕분에...
근데 원래 앞차가 막차였는데 앞앞차가 막차돼서 반쯤은 배부른 채로 퇴근함.
빈 속에 자기는 좀 그래서 햄부거 하나 사온 거나 먹고 자야지...
일부러 안간거임? 탕수 줄일라고?
앞차? 아니? 안그래도 사람 많이타고 신호 걸리면서 처졌는데 앞앞차 개또라이 새끼가 냅다 밟아서 앞앞앞차랑 0분으로 붙으며 앞차랑은 20분 벌리고 다녀서.
그렇게 계속 하루종일 버리고 다니다가 마지막까지도 버리고 다니니 앞앞차는 막차 출발시각 15분 전에 도착했으나 정작 막차인 앞차가 차고지 도착예정 시각이 막차 출발시각을 넘겨서 앞앞차가 막차가 됨.
고생했네 앞차랑 같이
그래도 앞앞차가 그래 버리고 다니더니 막차돼서 막판에 살짝 꼬시긴 했음. 나보다 늦게 들어온 20대 기사고 안그래도 계속 뒤차 버리고 다녀서 다른 선배 기사님들도 주의를 자주 주는데도 안고쳐지고 버리고 다니네...
실력이 미흡해서 그런거 아님? 계속 반복되면 단체로 찾아가서 면전 앞에서 얘기 좀 해줘야겠네. 물론 언성 높이는것보다는 논리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