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신구대 언덕에서 3단 올라가다가 2단으로 변경할 때 진짜 식은땀이 남. 똥차 다 폐차 했는데도 요즘 출력 딸려서 3단으로 한번에 못 올라가는 차들 좀 있음. (여기 올라가다 서면 언덕을 빽해서 내려갔다 다시 올라오든가 아니면 1단 출발해야는데 서 본 적은 없음. 하지만 늘 긴장함. 승객 많으면 더 ㅋㅋ)
붉은돼지08(confine2330)2024-08-22 05:15
답글
상대원 언덕길은 유명 ㅋㅋ 승용차도 RPM 많이써서 터지는 소리나는 듯한;;
오복슈퍼 언덕길이 찐으로 무서웠음. 현재는 다 전기차로 바꼈지만
성남 신구대 언덕에서 3단 올라가다가 2단으로 변경할 때 진짜 식은땀이 남. 똥차 다 폐차 했는데도 요즘 출력 딸려서 3단으로 한번에 못 올라가는 차들 좀 있음. (여기 올라가다 서면 언덕을 빽해서 내려갔다 다시 올라오든가 아니면 1단 출발해야는데 서 본 적은 없음. 하지만 늘 긴장함. 승객 많으면 더 ㅋㅋ)
상대원 언덕길은 유명 ㅋㅋ 승용차도 RPM 많이써서 터지는 소리나는 듯한;; 오복슈퍼 언덕길이 찐으로 무서웠음. 현재는 다 전기차로 바꼈지만
버스 7년차인데도 방심하면 시동 꺼먹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