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승객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 말의 의미를 하루만에 깨달았습니다. 인사해도 받아주는 사람이 손에 꼽네요. 내일부턴 묵언수행 들어가렵니다
2. 운전을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버스를 3시간 동안 안 쉬고 몰면 기빨립니다.
간단명료하게 정리해봤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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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속 충격 줄일려면 엑셀 빼기 직전에 클러치 밟으라고 조언해주신 형님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니까 확실히 충격이 덜해졌네요
+사람 없는 정류장에서 하차승객만 내려주고 출발한 직후였는데 어떤 아줌마 한 명이 건너편에서 뛰어오길래 그냥 째버렸습니다. 이거 무정차인가요??
1. 인사는 꼭 받을 거란 기대를 않고 하면 됨. 2. 이건 부정 못함.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은 무정차 아님요.
감사합니다 ㅎ
무정차는 정류장내에 승객을 안태웠을때 찝찝하면 무조건 정차해서 문까지 열어야 무정차가 아님! 서행 또는 정차만 한 경우 무정차로 처리하는 공무원들 꼭 있음 ㅡㅡ
감사합니다ㅎ 민원 걱정 안 해도 되겠죠?
정류장에 아무도 안 서있었다면 상관없 뛰어오는 손이랑 눈도 마주치지 말것ㅋㅋ 괜히 시비검 보고 그냥 갔다고
감사합니다~~
묵언수행 하니까 먼저 인사하는 승객 한둘은 나오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