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끼거나 폰보고 딴짓하다가 버스오는거 뒤늦게 보고선 슥 일어나길래 멈추면 몸 불편한 어르신 보다 느린 속도로 여유부리면서 걸어오는 젊은 사람 특히 젊은 여자들 자가용 말고 버스타면서 표정부터 행동까지 고상한척 하면서 슬금슬금 기어올라와서는 그제서야 핸드백에서 카드 뒤적거리는거 보면 속터짐 그냥 문닫고 가버리고 싶은 충동이... - dc official App
저는 빡침이 올라오는날이면 정차후 문열고닫고 그런것들 쌩까고 그냥갑니다ㅋ 무정차아니니까 민원들어와도 상관없음ㅋㅋ 요즘 어린애들 진짜 심각하네요 아무리 곱게컸어도 개념이 없어도 너무없는
중앙차로 버정에 들어가면 자기 앞에 세워달라고 1m 간격으로 손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땡겨세우면 째려봅니다 ㅋㅋㅋ 정말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