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도 많고 진짜 사건사고도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할많하않 하는거지…

여기서 몇몇 선배님들이 토로하시는 것들을 제가 요 몇달 새에 다 경험한 상황이고… 그렇다고 이 일을 때려치고 싶다거나 그런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만

뭔 일이 터지면 자꾸 한동안 그거에 좀 꽂히더라고요…
두려움도 어느정도 있고요, 한 며칠동안은 그러했던 구간 지나가면 괜히 더 신경쓰게 되더라고요.

참… 이렇게 가슴 졸여야 하는 것이 우리들의 숙명인가 싶습니다.

진짜 노인혐오 생기려 하고
욕도 많이 늘고
승용차 때도 몇번 누를까말까한 경적도 졸라 누르고
점점 흑화되는 내 자신이 보이네요 ㅋㅋ

어제는 보험사기꾼도 본 거 같습니다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