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출근하려니 뒤질거 같음요

5시반 공항차라 늦으면 안돼서 알람을 괘종시계 소리에 블투스피커 켜놓고 최고음량 해놨는데

잠결에 인생 종치는 소린줄 알고 심장 멎을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