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인 저희 회사의 최대장점중 하나는

바로 연차가 자유롭다는 점입니다(명절 당일정도 제외)


여행 좋아하는 저로써는 최고의 장점인데

코로나때문에 몇년 쉬다가

작년에 방콕한번 다녀오고

올해는 정말 알차게 활용중이네요ㅎㅎ

참고로 2교대입니다


4월에 오사카3박4일 6월에 대만2박3일 다녀왔고

이번에는 휴무 앞뒤로 좀 조정한다음 연차4개 박아서

시드니 5박7일 놀다왔습니다.

어제 10시에 귀국한다음 오늘 오전반근무라 조금 빡세긴 하지만요 ㅋㅋㅋㅋ


몇년만에 휴가다운 휴가 다녀오니까 좀 힐링이 되네요

아직도 연차 7개나 남아서

올해가기전 비수기 평일에 한번더 다녀올까 생각중입니다.


버스기사 근무패턴을 진짜 앞뒤로 잘짜맞추기만 할수있다면

여행다녀오기엔 아주 좋다는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