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정말 빨리가네요
어느덧 버리고 간 승객숫자를 세는걸 잊었습니다
때는 금요일저녁. 모든차가 매진이라 뒷차표끊고 당겨탈 승객들이 줄서있는 가운데
시간 딱되서 빈자리에 뒷차승객 당겨태우고 문닫고 후진하는데 짜고친거마냥 케리어들고 뛰어오는 우리여사님
안녕히 계세요.
분실물은 음.. 찾는시늉만 합니다
승객이 물건 잊어먹었다고하면
직접 찾으라고 하고
나중에 찾으면 말한다고 하는데
형식상 하는말이고
사무실에서 분실물 연락오면
한번 훑어본뒤 없다고 회신하면 넘어갑니다
굳이 찾아줘봤자 돌려주기까지 또 스트레스받아서;;
쓸데없이 호의를 배풀면 둘리로 아니깐
쉬운길로 갈랍니다
아 초심 다 잃었다ㅎ
- dc official App
이게 정답이지
굿
누구나 흑화엔딩인 업계 굳
난 찾아보니까 있다길래 차고까지 비타500들고 찾아가서 90도 인사박고 감사하다며 받아왔는데. 너무 기준이 높은거 아님? 예전에 라디오에서 나온 얘기인데, 택시에서 핸드폰 내리고 간 사람이 전화했더니 기사가 받자마자 얼마줄거냐고 함. 그래서 8만원 드린다고 했더니 끊어버렸다고함. 그래서 욕 오지게 쳐먹음. 너무 정없어도 문제임. 반대 입장을 생각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