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안누르고 내려달래서 벨을 누르시라고 하니까 벨이 안눌린다길래 빡쳐서 다시눌러보세요 하니까 두세번정도 더 누르더니 작동됨 그러더니 하는말이 이거봐 벨이 잘 안눌러지잖아요 ㅋㅋㅋ 문열어주니까 앞문쪽으로 걸어와서 째려보고간 개줌마, 내가타는 노선이 안서는 정류장 지나쳐서 내가 서는 정류장에 서니까 벨을 눌렀는데 왜안내려주냐고 한 아저씨 한탕에 겪으니까 인간혐오 1스택 추가됨 그냥 그러려니하고 문열어줘도 되긴한데 기본을 안지키는 손님들한테는 지랄하는편임 ㅋㅋㅋ 민원넣든말든 알아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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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안누르고 내려달라 하면 기본적으로 짜증내면서 말해줘야됨 뭐라 반박을 하든 "네 그래서 벨 안눌르셨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버스안에 하차벨이 하나만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거 눌러보세요 그랬을듯 하튼 비상식적으로 나에게 행동하면 짜증과 화 잔뜩 섞어서 말해주는게 나도 직성에 풀림
진짜 그성별 그세대는 이해가안되는게 벨이 안눌러지면 하차벨이 차 전체에 깔려있는데 다른벨 찾아서 누르면되지 그거 안눌린다고 지랄하는게 진심 뇌구조가 궁금하네요 ㅋㅋㅋ
이런마인드면 다른거로도 성질내겠네 위에 댓글 단 고닉도 문제인데 어떤승객이 녹음기 들고 짜증내는거 제대로 증거내서 시청 몰고 회사에 몰고 늘어져서 불이익 받은 경우 있으니 주의하라구.. 대부분 녹음기 없으니 그냥 넘어가지 녹음기 가지고 다니는 애들 간혹 있더라? 이런애들에게 물리면 그때부터는 답없음 ㅋㅋㅋ 그리고 벨 진짜 작동 안되는 경우도 간간히 나오니까 물론 문 열고 닫으면 복귀되기도 함 릴레이가 이상해도 그러니 손놈탓 몰고 가진말자우 - dc App
운수 서비스직이라서 어쩔수 없는 고충이긴 한데 시간 지날수록 피임실패 결과물들이랑은 말 안섞는게 편해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