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이 확 풀려서 졸음이 밀려오더라고

몇번 위험하기도 했고 그래서 졸음방지껌을 왕창 주문했다.

아침에 항상 몬스터나 넷플릭스에너지드링크 원샷하고 나오는데

퇴근할 때 쯤이면 도핑된게 약발이 떨어지는듯;;

참, 아직까지 노선 운행하면서 졸린 적은 단 한번도 없음.
노선 운행할 때는 긴장의 연속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