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각오이 한봉지를 주시는 어르신은 첨봤네 ㄷㄷ집에 가져가서 먹으라며 먹는 법도 알려주시고 ㅋㅋㅋ안그래도 오늘 아침에 상태 좀 안좋았는데 노각 주신 어르신 덕분에 바로 정신상태 회복됨 ㅋㅋㅋㅋㅋ
버스할땐 아니지만 예전에 팡맨으로 일할때 동짓날 면목동 고바위 정상에 있던 절 부근에서 지나가던 스님이 팥죽 주신적 있었음. 나는 생각보다 음료나 먹을거 잘 안주는 동네라 그냥 신경 안쓰고 일하는중
접때 갤럼 한명이 무 받은거 인증한거 생각나네ㅋㅋ
ㅋㅋㅋㅋ훈훈하네
시골의 정!
오 훈훈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