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와서 ㅅㅈ여객의 한 노선 탔는데 내리는 문쪽에 실명제 버스카드는 없고 약간 큰 사진 옆에 이름 써놨네.


근데 아래쪽에 ‘사장 직통 070 번호’ 중앙에 붙어있음. ㄷㄷ (우측에 약간 크게 회사 사무실 번호 있고)


사진 찍으려고 폼 잡았다가 기사님 쫄까 싶어서 관둠. 기사님 미러로 눈치보면서 계속 쳐다봄 ㅋㅋ


여기는 민원 몇번 걸리면 바로 잘리거나 사장 호출인가 ㄷㄷ


(버스 맨 앞 가운데 운행중에 절대 일어서지 말라는 경고문 붙은건 좋네. 운행 노선표가 모니터로 한국어-영어-중국어로 계속 바뀌게 노출하는 것도 좋음)


* 사진은 다른 버스인데 특이해서 뒷모습만 찍음.(전주 동물원 가는 버스 독특하네. 은하철도 999인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