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중량만 11.5톤 되는 차가
시속 60km(=초속 16.6m)로 달리고 있는데
전방 20m에 세워달라는건
패죽여 달라는 소리 아님?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승용차 기준" 시속 60km 달리는 차의 정지거리가 44m임.(공주거리 17m + 제동거리 27m = 버스 4대 길이 넘어감.)
아 진짜 존나 이해 안 되네 보통 자기가 내릴 때쯤 다 되면
전광판을 보든지, 노선표를 보든지, 밖에 정류장 없나 쳐다보든지, 네이버 지도에 노선 검색해서 자기 위치 찍어보든지 안 하나? 나만 노선버스 탈 때 그랬나?
와 진짜 과도로 목젖 따버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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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질한거죠 뭐 졸았거나 너무 세우기 힘들면 지나가고 다음정류장에 하차요
그런경우엔 내가 너무 빨리가고있다 생각들면 안세워줌 ㅋㅋㅋㅋ 세워줄 명분이 아에 0%, 정류장도 이미 지나버리고 벨도 안눌렀고 보통 그런 경우엔 그 정류장에 탑승하려던 손님도 없었고.. - dc App
근데 정류장 근처면 서행하면서 통과하자나 60키로로 넘어감? - dc App
변명처럼 들릴 지 모르겠습니다만 벨은 미점등, 저 멀리서부터 보니 정류장에 사람이 아예 없었기에 무정차 할라고 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