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막차를 끝으로 퇴사했네요
인생에서의 첫 직장이라 평생 기억에 남을것같아요
같이 일하던 기사님들도 참 좋은분들이셨고 사무직분들도 다 좋은분이셨는데 회사돌아가는 시스템이 좀 아쉬워서 퇴사를 결정했네요.. 뭔가 시원섭섭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대로 오늘 새벽에 새로운곳으로 출근을 합니다 ㅋㅋ 너무 바쁘네요 다들 안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