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선배님들께선 뒤 타이어 눈으로만 보고 펑크 유무 바로 확인 가능하심?

아침에 냉각수랑 오일 확인하면서 망치로 두들겨보고 싶으나 회사에서 주지도 않고 발로 차는 수밖에 없는데

나나 내 짝궁이나 이걸 좀 소홀히 하긴 했음 그 점에선 반성 중;;;;


오늘 짝꿍한테 전화 와서는 조수석 뒤 바퀴 볼트 몇 개가 깨져 있다 길래 그게 당최 뭔 소리지 하고 정비과에 전화해 보니

왜 타이어 점검 안 하냐고 조수석 뒤 타이어 펑크 난지 한참 돼있어 보인다고 겁나 쿠사리주네;;

앞바퀴는 금방 티가 날 테지만 뒤 타이어는 솔직히 그동안 운행하면서 크게 이상하다고 느낀적도 없고 육안상 막

가라 않아있거나 바닥에 엄청 눌러 붙어있거나 비정상적으로 안 보였는데.. 그냥 재수 없는 케이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