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임금협상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명분 만들어주기 쑈

협상결렬 >새벽협상 >정치인 빼꼼 >극적타결

뻔한 레파토리에

얻은 것도 없어서 조합신문엔 준공영제 4호봉(4년차) 기준 32만원 인상했다고 자랑질

정작 1호봉 기준으론 얼마되지도 않음!

2교대 도입도 6개월 유예 그대로
업체가 마음만 먹으면 3개월내로 머릿수 다 채움 ㅡㅡ

그리고, 이제 26년도까지 2년 밖에 안남았는데 퍽이나 해마다 3/1씩 맞춰갈 수나 있겠다. 지금도 서울꺼 인상된 거 감안하면 임금인상 2% 밖에 없으면서

지금도 얻은 게 없는 마당에 26년도에 서울하고 동일임금 되겠노?

경버노조 이기천 하고 대의원 죄다 꺼져라
능력도 안되는 조합비나 낭비하는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