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톤트럭

-> 맨날 뭐가 그리 급한지 ㅈㄴ 쏘아댐. 칼치기 급정거는 기본에 깜빡이는 또 어디에 팔아드신 건지 켜는 모습을 거의 못 봄. 택시와 더불어 사고유발의 양대산맥인 듯.


2. 택시

-> 운전을 제대로 하는 꼬라지를 못 봄. 

버스정류장 승객 승하차, 차선물기, 불법유턴, 신호위반, 급정거, 칼치기, 앞에 끼어드는 차 못 들어오게 하려고 급가속해서 밀어붙이기, 방향지시등 미점등 등등....

승객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핑계 대는 거 보면 어쩌라는 거지? 라는 말이 절로 나옴.

진짜 쌍욕박고 싶은 순간이 한둘이 아님.

말 안 해도 잘 아시죠?


3. K 시리즈들

-> K3 K5 K7

말 안 해도 잘 아시죠? (2)


4. 카니발

-> 말 안 해도 잘 아시죠? (3)


5. 전세버스

-> 정말 쉽지 않은 친구들.

버스정류장에 차 짱박아놓고 승객 취급하는 거랑 운전하는 꼬라지 보면 욕이 절로 나옴.

다른 건 다 이해할 수 있는데 정류장에 차 세울 거면 시내버스들 뒤에 세우던지

시내들 다니는 데 방해 안되게끔 알아서 처신 잘 해라 좀 제발

대체 왜 시내버스 앞으로 차를 대는 건지 모르겠음


일단 생각나는 건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