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요 시발!


사정이 있어서 출근 1시간반 걸리는 곳에서 광역 타고 다니는데


두달에 한번꼴로 잊을만하면 술처마시고 나 안주 뭐 먹었다


바닥에다 자랑하는 강아지가 너무 많아요 시발


처음 당했을때는 존나 당혹스러운데 막차라서 물어볼 사람도 없고


시발 어떡하지 하다가 한시간동안 물퍼부어서 미씽했는데


이제는 노하우(?)가 생겨서 치우는데 20분으로 줄었습니다만


너무하는거 아닌가 어떻게 잊을만하면 꼭 하나씩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