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없이 무대뽀로 뛰어들어 연수 조끼 받고
버스라는 거대한 기계를 익히고
스틱차 시동 몇번 꺼트려도 보고
노선 견습도 하니까 시간이 이리 흘렀네요.
현재는 배차 발령 대기 상태입니다.

이래저래 우여곡절 많았지만 안전하게 경력 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