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톡 눌러놓고는 안 세우고 지나가니까
왜 안 세우냐고 지랄

벨 안 눌렀잖아요 하니까
“눌렀는데 …” ㅇㅈㄹ하네 ㅋㅋ

눌렀는데는 반말이고 이 씹련아
ㅈㄴ 신기한 게 “그 나이대 그 성별”들은 어떻게 하나같이 하는 짓거리가 똑같은지 모르겠음

벨 안 눌러놓고 눌렀다고 우기기, 정류장에 앉아서 수다떨다가 갑자기 튀어나오기, 정류장 아닌 데서 서있어놓고 왜 안 서냐고 지랄하기, 무단횡단해서 버스 잡아타기, 신호 기다리는 버스한테 가서 문 두드리기 등등 …

진짜 국제유해동물로 지정해야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