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잘 가고 있다가 인적 드문 정류장에 하차벨 울려서 차를 세움
아무도 안 내리길래 나도 오기 생겨서 사이드 걸고 차 출발 안 시키니까
그제서야 잘못 눌렀어요 ㅇㅈㄹ하더라 ㅋㅋ
잘못 눌렀어요 이 한마디가 어려우면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지
님들은 이런 사람 어떻게 대응하심?
오늘 잘 가고 있다가 인적 드문 정류장에 하차벨 울려서 차를 세움
아무도 안 내리길래 나도 오기 생겨서 사이드 걸고 차 출발 안 시키니까
그제서야 잘못 눌렀어요 ㅇㅈㄹ하더라 ㅋㅋ
잘못 눌렀어요 이 한마디가 어려우면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지
님들은 이런 사람 어떻게 대응하심?
사이드채우고 한 3분정도 룸미러로 째려본적있는데 모르쇠로 일관함 ㅋㅋㅋㅋ 이젠 그냥 해탈하고 안내려? 응 닫을게 하는중
며칠전에 강서구청에서 부천역까지 정류장마다 밸 쳐 누르는 인간 있어서 내가 하도 짜증나서 안내리세요? 라고 크게 말했는데 실실 쳐 쪼개면서 계속 벨 누르던데 진짜 미친새기인줄
혹시 651이나652인가요?? - dc App
둘다 아님
606 ?! 아니면 70-2 ?!
ㅈㄴ 피곤하게 사노 걍 출발할때마다 멀미 유발하게 꿀렁이며 출발해라
하차벨점 정확히 눌러주세요! (짜증섞어서) 소리침 - dc App
아차피 모든 정류장에서 무조건 정차 후 출발이 메뉴얼 아님? 잘못눌렀다고 한들 그 정류장에서 내리는 사람이 있을 수도있는데 무턱대고 잘못눌렀다고 하기도 그렇지않냐? 걍 멈추고 가라 ㅋ
유일한 정상 댓글 ㄷㄷ
뭔 소리야 사람 없으면 서행으로 지나가도 되는데 그리고 정류장 정차하게 설계 했냐고 시간은 적게 주고 준법운행 바라네 준법운행 파업전 태업으로 하더만 현실성 1도 고려 안하고 말하네 ㅋㅋ 저 개소리를 정상인 댓글이라 말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