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 중형(계약직) 노선만 3개나 있는데 근무자를 어떤 형식으로 넣을지 궁금하네. 신규입사자를 더 투입할지, 촉탁 어르신들을 더 투입할지, 기존 대형근무자 일부가 중형 공관제 노선으로 갈지 갈피가 안잡히네. 물론 나는 신규 계약직따리라 전혀 그쪽으로 갈거라는 일말의 기대 안하고 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