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하기도 전에 배가 살살 아프기 시작하더니
출발 하자마자 신호가 엄청나게 오기 시작함..

천운인지 첫탕때는 고작 6명탔나? 그것마저 중간 역에서 다 내려서 종점까지 존나 밟아서 화장실 겨우감

편도 최소운행시간 있긴한데, 나중에 팀장이 뭐라하면 배아퍼서 화장실 가느라 좀 빨리갔다고 소명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