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지 근처에 납골당(분당 메모리얼 파크) 있어서 작년 생각만 하면 추석 연휴를 다 쉬고 싶었는데 그래 돈이나 벌자 하고 근무한 건 신의 한수.



추석 당일은 모르겠는데 전일 미리 성묘한 혜자들 덕분에 많이 분산된 듯? 전일도 막히는 거치고 진짜 양호한 수준이었음.



오늘은 차가 거의 없구만. 3일중 2일 절수당 풀, 1일은 절수당 절반. 대략 개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