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자랑 신장 차이 많이 나서 서로 시트 포지션 바꿔가며 타는데

저번에 운좋게 딱 들어맞는 위치 찾아내서 하루종일 편했는데 그 이후로는 매번 시트 포지션 바꿀 때마다 편안한 걸 못찾겠음

제대로 못찾는데 시간은 없어서 탕 나가고 들어오면 허리 미친듯이 아프고 무릎통증 오는데

혹시 시트포지션 매번 똑같이 100% 복구하는 법 아는 사람들 있음?? 제발 불쌍한 중생을 살려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