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공영 울회사의 최대 장점중 하나가

연차 편하게 쓰는거입니다 ㅇㅇ


사무실 운영일기준 3일전에만 말해주면

명절이 아닌 이상 95% ㅇㅋ싸인떨어지고 쉬면됩니다 ㅋㅋㅋㅋ

올해 제기준으로 1년 16개 생기는듯.

단점이라면 당연한거지만 연차보상비가 한방에 목돈으로 안나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엔 이러저러한 개인적인 일들로 연차 총 12개 썼네요


옆 회사만 해도 갑자기 쉬거나 할경우 한달전에 미리 신청 받아서

쉬는 날은 결근계로 처리하고 결근계 쓰는달은 배차로 횡포를 부린다고 하던데(불규칙한 휴무 등등)

참 이런거 보면 근로자의 당연한 혜택이지만서도

그 혜택을 누리게 해주는 울회사가 감사하다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