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 들어가서 줄선 사람태우는데 7~8명중 1명밖에 안타네
다들 핸드폰 얼굴 처박고있고.. 정류장 들어갈때 아이컨택 안되면 바로 경적난사하는데 이럼 안타는거지..
그래서 문닫았는데 갑자기 문두드리면서 광화문가요?
네 하고 1명 태우고 반응없어서 문닫았는데 또 두드리네...
사람 똥개훈련시키는것도 아니고
짱나가지고 차 골라탈생각하지말고 오는대로 바로바로 타라고 다음차 탈수있을꺼같냐고 소리지름
소리지르니까 핸드폰 시선 안두고 그제사 우르르타는구만
중복노선 새삥 유니버스 타고싶겠지만 고속도로 직전정류장.. 만석 그림의 떡인데 기다린다고 탈수있을꺼라 생각하나
2층버스가 아니라 구형 유니버스였음 문닫으면서 바로 출발하는데 도망을 못가니 개빡치는구만
다들 핸드폰 얼굴 처박고있고.. 정류장 들어갈때 아이컨택 안되면 바로 경적난사하는데 이럼 안타는거지..
그래서 문닫았는데 갑자기 문두드리면서 광화문가요?
네 하고 1명 태우고 반응없어서 문닫았는데 또 두드리네...
사람 똥개훈련시키는것도 아니고
짱나가지고 차 골라탈생각하지말고 오는대로 바로바로 타라고 다음차 탈수있을꺼같냐고 소리지름
소리지르니까 핸드폰 시선 안두고 그제사 우르르타는구만
중복노선 새삥 유니버스 타고싶겠지만 고속도로 직전정류장.. 만석 그림의 떡인데 기다린다고 탈수있을꺼라 생각하나
2층버스가 아니라 구형 유니버스였음 문닫으면서 바로 출발하는데 도망을 못가니 개빡치는구만
그리 폰질하고 싶음 걍 나오지말고 폰질만하든가 버스탈 생각하지 말던가 차 맥히고 그런거 다 참는데 승객 지랄이 불난집에 기름부어서 더 빡침
버스정보전광판이랑 안내방송 같은거 있어봐야 아무소용없음... 그거 보고 들어야할 손놈들이 빙딱임... 다들 넋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글고 지가 뭐타야하고 어떻게 이동해야되는지도 모름... 하...
핸드폰 보고 있으면 옆에 천천히 지나가면서 그냥 가버림 차 왔는데도 폰만보고 있으니 문안따고 그냥 가도 모르니까 민원도 안들어옴 ㅋ
우리 노선에 같이 다니는 인천광역들 모습같넼ㅋㅋ
개짜증나는게 바퀴 굴러 가는데 차 잡고 엉뚱한 곳 가냐고 노선 물어보는 인간들...
무슨 버스가 드라이브하는줄 알고있음... 1초늦으면 신호놓쳐서 2분30초 얄짤없이 서있어야되니 빨리갈려 타임어택찍는게 현실인데... 저속운전으로 교통흐름유발하는 노친네 김여사도 짱나지만 정류장에서 시간까먹게 만드는 손놈들도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