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주위 어른들이나 나이드신 기사님들이
요새 젊은이들은 버스기사같은 힘든일 안하려고 하는데
너는 자진해서 버스기사를 하니 보기좋구나 하고 말해주실때가 있는데
들을때마다 괜히 기분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