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했고...현직장에 오늘부 퇴사 처리도 했고...

갈회사 정했고..견습일 잡았고...

현직장 그래도 정들었고 그간 돈도 괜찮게 줘서

먹고살게 해준 곳이였는데....

내마음이 항상 버스로 돌아가고 싶다...고 외치고 있는데..

고민만 하고 지내기 싫어서 결심했음.

버스 핸들 놓은지 어언3년이 되어 가는데..

금방 감잡으려나 모르겠지만

마음은 이제 홀가분함.

사진 인증은 견습후 차 배정받고 하겠음.

다들 안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