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ㅠㅠㅠㅠㅠ 참 의견제출서를 달고 살아야 하는 직업이라는게..그것도 쉬는날 부르니까 ㅆㅂ - dc App
로얄토카이6(circus8279)2024-09-27 21:15
답글
경위서 많이 쓴다고 안좋아지는건 아닌데 귀찮네 사람이 더 싫어지고 - dc App
미친구루마(legenddriver)2024-09-27 21:16
시외는 편안줄 알았니 케바케네요... - dc App
지지대고개(nama2yea)2024-09-27 21:46
답글
당연히 있음 근데 시내에 비하면 승객 스트레스는 그렇게 심하진 않는데 가끔 저런 빌런들이 있지 어디나 사람 상대하는게 짜증남
익명(expand8087)2024-09-27 21:53
답글
시내보다야 만나는 사람이 몇십배나 작으니 - dc App
미친구루마(legenddriver)2024-09-27 22:17
같은 기사지만 조금 이견이 있을 수 있는 사안이지 싶은데, 수많은 버스기사가 같은 사건에 놓일 수 있다고 보고 물론 빈도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겠지만.
운전기사 1(183.109)2024-09-27 22:33
좀 더 나은 인식으로의 변화가 발생하려면, 기사들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의 품질 자체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같은 민원인이나 비슷한 경위에 대해서도 버스기사마다 다른 행동이 존재하니까 일단 불만이 발생했다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 같고, 이 부분에 대해서 기사들마다 견해가 다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나는 나름의 자부심을 느끼는 기사 1인으로써, 결론은 민원인이 원하는대로 해줄 수 없다라는 같은 행동에 있어서도 충분히 고객이 불만을 가지지 않고도 납득할 수 있는 버스기사의 처신이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있다. 글쓴이가 잘 못 했다. 잘 했다. 라는 판단이 아닌 개인의 의견일 뿐임
운전기사 1(183.109)2024-09-27 22:36
손님들의 늦은 반응에 대해서도 조금 다른 생각이 있는게, 물론 나 또한 배차간격,배차시간,최소 운행시간,다음 운행 시작 시간, 최소 탕수, 전부 받아들고 하루의 근무를 시작하는 버스기사이지만. 우리가 음식점에 갔을 때 종업원이나 식당 주인이 무엇을 고를 건지 재촉하지 않는 것처럼 승객들의 늦은 반응이 운행 전체에 영향을 줄만큼 심각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음. 받아들이는 민감도가 기사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승객들이 기사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은 상당히 사소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그 정도의 사소함은 버스기사로써 근로계약서를 쓴 사람이라면 충분히 응대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운전기사 1(183.109)2024-09-27 22:44
답글
기사도 사람이고 승객도 사람이라서 다 다르긴 하나 늦은걸로도 좀 그렇겠지만 차에서 올라온 그 승객의 행동자체가 잘못됐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그냥 한마디 던진 것이지 내가 만나는 사람 하나하나 날 세우고 대하지는 않음 - dc App
미친구루마(legenddriver)2024-09-27 22:49
답글
결론은 미친구루마가 잘 못 했다는거 아니냐?? 잘 못 응대했다는거 아니냐?? <-- 이게 아님. 200만 유투버도 말 한마디로 나락 가는 세상에, 세상이 버스기사를 억까하고 억까해볼 상황을 민원인이 만들어내고 있으니. 그냥 그 자체에 아무런 동요 없고 감정 없이 대하는 나의 자세에 대해서 얘기해본 거임 가끔씩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위험합니다가 있긴 한데, 말 한다고 듣겠냐? 음주운전 하는 새끼들이 위험한 걸 모르고 함? 그 새끼들도 뒤질 뻔 해야 느끼는 거임. 기사 하나 희생 되겠지만....
운전기사 1(183.109)2024-09-27 22:59
답글
주변에서도 어이없는 일로 딴 회사 가는 기사들 많아서 이런 생각이 듦, 간다고 되겠냐고 쩐주가 똑같은데. 위험한 상황 만들어서 한 소리 듣는 병신이나. 지가 병신짓 하다가 주의 멘트 하나 듣고 고객은 왕이라는 씹새끼들한테 스트레스 받으면 너만 이 일이 싫어지는 거잖아.. 일도,일 하는 사람도 죄는 없는데 그냥 이 일 자체가 발생하는 상황들이 좀 그래.. 쩐주들 마인드는 그게 세금 받는 사람들이 겪는 고충이란다... 하는거 같기도 하고
운전기사 1(183.109)2024-09-27 23:05
폰질 하고 닝기적 하면 그냥 문닫고 가고
야려봐 걍 병신호로새끼마냥
지 전용 차인줄 대중교통에 대한 매너도 없는 이기적인 새끼 태우지말고 경위서 써 걍
바쁘지도 않은데 할 일없어 쳐나온 새끼 다음거타도 아무상관없는데 꼰대질 하는거지
익명(115.138)2024-09-27 22:49
답글
궁금하네 뭐라고 시나리오를 지어낼지 - dc App
미친구루마(legenddriver)2024-09-27 22:49
그냥 문닫아버리면 그제서야 꺼드럭거리면서 옵니다.
걍 월급 받는만큼 법에 안걸리게 입닫고 일하는게 최고
낙동강파리알(shpark2510)2024-09-28 03:57
답글
문 닫던 중에 문 잡는 모션을 취해서 타웠더만 한 손에 전화 받으면서 실실 걸어오네예 - dc App
미친구루마(legenddriver)2024-09-28 05:49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7-29 14:04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7-29 14:04
저런 정신나간 인간보면 내 안에 잠재된 분노땜에 다음날 아침에 경찰서 앞에서 얼굴 까고 수갑채워져서 기자들앞에서 인터뷰하고 검찰로 송치되고 싶은 충동 느낌
어휴 ㅠㅠㅠㅠㅠ 참 의견제출서를 달고 살아야 하는 직업이라는게..그것도 쉬는날 부르니까 ㅆㅂ - dc App
경위서 많이 쓴다고 안좋아지는건 아닌데 귀찮네 사람이 더 싫어지고 - dc App
시외는 편안줄 알았니 케바케네요... - dc App
당연히 있음 근데 시내에 비하면 승객 스트레스는 그렇게 심하진 않는데 가끔 저런 빌런들이 있지 어디나 사람 상대하는게 짜증남
시내보다야 만나는 사람이 몇십배나 작으니 - dc App
같은 기사지만 조금 이견이 있을 수 있는 사안이지 싶은데, 수많은 버스기사가 같은 사건에 놓일 수 있다고 보고 물론 빈도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겠지만.
좀 더 나은 인식으로의 변화가 발생하려면, 기사들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의 품질 자체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같은 민원인이나 비슷한 경위에 대해서도 버스기사마다 다른 행동이 존재하니까 일단 불만이 발생했다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 같고, 이 부분에 대해서 기사들마다 견해가 다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나는 나름의 자부심을 느끼는 기사 1인으로써, 결론은 민원인이 원하는대로 해줄 수 없다라는 같은 행동에 있어서도 충분히 고객이 불만을 가지지 않고도 납득할 수 있는 버스기사의 처신이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있다. 글쓴이가 잘 못 했다. 잘 했다. 라는 판단이 아닌 개인의 의견일 뿐임
손님들의 늦은 반응에 대해서도 조금 다른 생각이 있는게, 물론 나 또한 배차간격,배차시간,최소 운행시간,다음 운행 시작 시간, 최소 탕수, 전부 받아들고 하루의 근무를 시작하는 버스기사이지만. 우리가 음식점에 갔을 때 종업원이나 식당 주인이 무엇을 고를 건지 재촉하지 않는 것처럼 승객들의 늦은 반응이 운행 전체에 영향을 줄만큼 심각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음. 받아들이는 민감도가 기사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승객들이 기사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은 상당히 사소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그 정도의 사소함은 버스기사로써 근로계약서를 쓴 사람이라면 충분히 응대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기사도 사람이고 승객도 사람이라서 다 다르긴 하나 늦은걸로도 좀 그렇겠지만 차에서 올라온 그 승객의 행동자체가 잘못됐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그냥 한마디 던진 것이지 내가 만나는 사람 하나하나 날 세우고 대하지는 않음 - dc App
결론은 미친구루마가 잘 못 했다는거 아니냐?? 잘 못 응대했다는거 아니냐?? <-- 이게 아님. 200만 유투버도 말 한마디로 나락 가는 세상에, 세상이 버스기사를 억까하고 억까해볼 상황을 민원인이 만들어내고 있으니. 그냥 그 자체에 아무런 동요 없고 감정 없이 대하는 나의 자세에 대해서 얘기해본 거임 가끔씩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위험합니다가 있긴 한데, 말 한다고 듣겠냐? 음주운전 하는 새끼들이 위험한 걸 모르고 함? 그 새끼들도 뒤질 뻔 해야 느끼는 거임. 기사 하나 희생 되겠지만....
주변에서도 어이없는 일로 딴 회사 가는 기사들 많아서 이런 생각이 듦, 간다고 되겠냐고 쩐주가 똑같은데. 위험한 상황 만들어서 한 소리 듣는 병신이나. 지가 병신짓 하다가 주의 멘트 하나 듣고 고객은 왕이라는 씹새끼들한테 스트레스 받으면 너만 이 일이 싫어지는 거잖아.. 일도,일 하는 사람도 죄는 없는데 그냥 이 일 자체가 발생하는 상황들이 좀 그래.. 쩐주들 마인드는 그게 세금 받는 사람들이 겪는 고충이란다... 하는거 같기도 하고
폰질 하고 닝기적 하면 그냥 문닫고 가고 야려봐 걍 병신호로새끼마냥 지 전용 차인줄 대중교통에 대한 매너도 없는 이기적인 새끼 태우지말고 경위서 써 걍 바쁘지도 않은데 할 일없어 쳐나온 새끼 다음거타도 아무상관없는데 꼰대질 하는거지
궁금하네 뭐라고 시나리오를 지어낼지 - dc App
그냥 문닫아버리면 그제서야 꺼드럭거리면서 옵니다. 걍 월급 받는만큼 법에 안걸리게 입닫고 일하는게 최고
문 닫던 중에 문 잡는 모션을 취해서 타웠더만 한 손에 전화 받으면서 실실 걸어오네예 - dc App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저런 정신나간 인간보면 내 안에 잠재된 분노땜에 다음날 아침에 경찰서 앞에서 얼굴 까고 수갑채워져서 기자들앞에서 인터뷰하고 검찰로 송치되고 싶은 충동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