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비틀거리는 두 다리, 정신 제대로 나간 눈알, 뭐라 중얼중얼거리는 알수없는 목소리, 운전석까지 맡아지는 술냄시.. 사람 없는 야간탕때 이런 경우가 생기니 신나게 달려보려다가도 신경이 곤두서버림 졸라 무서워죽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