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시간에 사람 많이 타는 정류장에서
어떤 돼지 같은 아줌마인지 존나 옆으로 사이즈가 커가지고 + 햇빛 때문에 시야가 가려서 안 보였는데
마지막 손님인 줄 알고 문 닫는 순간에 ㅅㅂ 학생년이 뛰어와서 어깨빵 부딪히네
평상시와 똑같이 갑자기 타서 못 봤어요 미안해요 하는데
내가 기억을 잘 하는 이유가 이 좆같은년이 지가 잘못해놓고 정색하면서 탑승하네 ㅋㅋㅋㅋㅋ
근데 꼭 이런 건 보기 불편했다고 제3자가 내 실명 적어서 민원 넣더라. 입사후 첫 민원이 이런 유형이라서 존나 재수없음.
본사랑 떨어져 있어서 시발 쉬는 날 회사 가서 "자필"로 의견제출서 쓰는 게 제일 좆같아서 욕 나오는데 (기사 한테 컴퓨터로 써서 프린트 해오라고 했으면 좋겠음 까놓고 말해서)
8걔월좀 했다고 그냥 무덤덤 하면서 기분이 개 잡치거 그러진 않네 참 그냥 에이 ㅆㅂ 좆같네 하고 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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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특임 ㅅㅂ 한녀보이면 무조건 사과 안하는게 답임 대려 꼬라보면 뭘 꼬라봐? 쳐다보던 해야 이래야 기죽음